어둠으로 배틀할 때의 요령을 소개한다.
「태양의 방」에서의 전투 방법
전반 「태양의 방」에서는 적극적으로 빛의 사도를 쓰러뜨리자.
여기서 쓰러뜨려 두면 「달의 방」에서의 전투가 더욱 수월해진다.
배틀에 익숙해지면 빛의 사도 행세를 해서 동료를 속여 보자.
예를 들면…
- 빛의 사도를 회복시킨다
- 어둠의 마법을 자신에게 맞힌다
위와 같은 행동을 통해 잘 속여 넘길 수 있을지도 모른다.
후반 「달의 방」에서의 배틀 개시 시, 어둠의 사도는 HP를 최대치까지 회복한다.
즉, 「태양의 방」에서 사망해도 「달의 방」에서의 배틀에 영향을 끼치지 않는다.
단, 사망하면 마법 재사용까지의 시간이 길어진다.
빛의 사도를 쓰러뜨리기 어려워지니 너무 빨리 사망하지 않도록 주의하자.
빛의 시점을 이해하는 것도 중요하다.
빛으로도 플레이해서 추리의 힌트가 어떻게 나오는지 파악해 두자.
적을 쓰러뜨리는 요령
어둠의 공격 마법은 대부분 발동되기까지 약간의 시간이 소요된다.
상대의 움직임을 예측해서 사용하자.
익숙해지기까지는 적이 멈춰 있을 때 마법을 사용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달의 방」에서의 전투 방법
빛의 사도를 전력으로 쓰러뜨리자.
우선은 체력이나 라이프가 얼마 안 남은 적부터 노리는 것을 추천한다.
적을 쓰러뜨리면 마법 재사용까지의 시간을 늦출 수 있다.
달의 방에 있는 「어둠의 마물」은 믿음직한 동료다.
회복이나 강화를 통해 도움을 톡톡히 받도록 하자.
2026/03/26 갱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