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으로 배틀할 때의 요령을 소개한다.
살아남아라!
전반전 「태양의 방」에서는 가능한 한 전투에서 사망하지 않도록 유의하자.
빛의 사도는, 「태양의 방」에서의 잔여 HP를 후반전 「달의 방」에서 이어받게 된다.
체력을 최대한 남겨 둔 상태로 「달의 방」에 도전하면 유리하다.
대미지를 받으면 제때제때 회복하자.
사망해도 마법을 사용할 수는 있지만, 재사용하기까지의 시간이 길어지게 된다.
어둠의 공격 마법은 대부분 발동 전에 빨간색 예고 범위가 표시된다.
빨간색 범위 밖에 있으면 회피할 수 있다.
「미니 풀」 등, 이동 가능한 마법을 활용해 공격 회피에도 도전해 보자.
게다가 발동 전에 자신과 적의 위치를 교체해서 카운터를 노릴 수도 있다.
추리를 적중시키자
투표 파트에는 추리를 통해 어둠의 사도를 밝혀내자.
추리가 적중하면 「달의 방」에서 최대 2개의 라이프(♡)를 획득할 수 있다.
사망하더라도 라이프의 수만큼 부활할 수 있다.
라이프가 많을수록 배틀이 수월해지니 신중히 선택하자.
배틀에 익숙해질 때까지는 「힌트」를 참고하며 골라 보자.
▲사도 위에 표시되는 것이 「힌트」다.
마법 공격을 받지 않은 동료나, 회복을 사용하지 않은 동료가 수상할지도 모른다.
단, 숙련된 어둠의 사도는 「힌트」를 역이용해서 일부러 자신에게 마법을 맞히는 경우도 있으니 주의하자.
마지막까지 살아남은 동료나, 2번째 또는 3번째에 사망한 동료가 의심스럽다.
2026/03/26 갱신